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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관안내 - 대표문인

한성기

둑길의 시인 한성기(韓性祺) (1923~198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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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맛있다는 표현 속에 선생님의 초탈한 삶을 느낄 수 있었다.”, “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선생님은 자존심을 놓지 않았다. 이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현대 문학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 등 존경받는 문인의 삶을 이어가려는 선생님의 노력이었던 것 같다.”

-곽우희 한성기 문학상 운영위원장-

 

 

자연을 그리며 바람의 맛까지 가르쳐 준 스승을 잊을 수 없다

-시조 시인 김영수-

 

 

낯설고 혹독한 타향감각의 바다를 보며, 그래도 시인은 맛있는 바람을 마시고 어쩌면 무엇인가 찾고 얻는 것보다, 잃고 버리는 것에 익숙한 삶을 살아왔는지도 모른다.”

 

-시인,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장 김용재-

 

 

산으로 대표되는 자연은 한성기에게 있어 인류의 원초적 문명이며, 또한 의식이 필요없는 종교이다.

- 송재영, 질서와 조화의 시학-

 

 

그는 시를 통해서 자기 자신과 이웃(인류)의 구원을 위하여 시인으로서의 투철한 책무와 소명의식을 가지고 자연 속에 밀착된 전원생활로 일관하면서 부단히 전통적 신서정을 구축·창조하고자 구도자로서, 고행자로서, 예언자로서의 직능을 충실히 수행하려고 분투한 고뇌의 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.

-정진석, 한성기의 불행한 생애와 고뇌의 시세계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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