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문학관 Daejeon Literature Cent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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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관안내 - 대표문인

  • 박용래

    눈물의 시인 박용래(朴龍來) (1925~1980)

    아아, 앞에도 없었고 뒤에도 오지 않을 하나뿐인 정한의 시인이여. 당신과 더불어 산천을 떠난 그 눈물들, 오늘은 어느 구름에 서리어 서로 만나자 하는가. …… 모든 아름다운 것들은 언제나 그의 눈물을 불렀다. 갸륵한 것, 어여쁜 것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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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훈

    충청시단의 선구자 시인 정훈(丁薰) (1911~1992)

    정훈은 충청도에서 태어나 충청도에서 살면서 충청도 사람의 정서를 충청도의 어법으로 노래한 시인이다. -나태주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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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성기

    둑길의 시인 한성기(韓性祺) (1923~1984)

    “바람이 맛있다는 표현 속에 선생님의 초탈한 삶을 느낄 수 있었다.”, “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선생님은 자존심을 놓지 않았다. 이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현대 문학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 등 존경받는 문인의 삶을 이어가려는 선생님의 노력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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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권선근

    의연한 선비 소설가 권선근(權善根) (1926~1989)

    권선근은 대전지역 소설문학의 선구적 인물이다. 그는 이 지방에서 최초로 문단에 등단한 작가로, 대전에서 평생 작품 활동을 전개했다. 1954년 《문예》지 4월호에 「요지경」이라는 작품으로 신인작품 추천을 마친 권선근은 1960년부터 1971년까지 충남대학교 국문과 교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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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상규

    한국의 50년대 대표작가 최상규(崔翔圭) (1934~1994)

    그들은 서로 사랑한다. 서로 애인이다. 그들은 처음에 서로의 이름 밑에 ‘씨’자를 받쳐 불렀다. 그러나 점차 그게 불필요해졌다. 그래 그걸 없애 버렸다. 그러면서 얼마 지내고 보니 그 나머지 이름이라는 것들조차 부를 필요가 없게 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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